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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레이어링하면 겨울철에도 쫀쫀할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칼바람 부는 날씨엔 아무리 좋은 크림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기 마련이죠. 저도 한동안 속당김 때문에 고생하다가 정착한 루틴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세안 후 물기가 마르기 전, 가벼운 토너를 세 번 덧바르는 '3토너법'을 실천 중인데요. 첫 번째는 닦토로 결을 정리하고,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흡수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면 피부 길열이 열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 후 앰플을 바르고 마지막에 수분 크림에 페이스 오일을 한 방울 섞어 마무리하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쫀쫀해요. 비싼 제품보다 중요한 건 '흡수'와 '보습막'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만의 겨울철 철벽 보습 꿀팁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