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768920025032
저도 향 민감한 편인데 판토딜은 은은해서 부담 없었고, 아침에 발라도 떡짐 거의 없어서 괜찮았어요. 꾸준히 쓰면 두피 컨디션이 확실히 안정되는 느낌이라 홈케어용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얼마 전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었는데, 조명 때문인지 가르마 부분이 평소보다 훨씬 넓어 보여서 깜짝 놀랐어요. 예전에는 머리숱 걱정은 전혀 안 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관리가 필요한 시기가 왔나 싶어 마음이 씁쓸해지더라고요. 비싼 숍에 가서 관리를 받기에는 비용이나 시간 면에서 부담이 커서, 집에서 실속 있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판토딜 헤어 앰플 관련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으로는 끈적임도 별로 없고 두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제가 워낙 꼼꼼하게 따져보고 구매하는 편이라 성분도 중요하게 보는데 판토딜 헤어 앰플 성분 구성이 꽤 괜찮아 보여서 관심이 가네요. 다만 제가 향에 민감한 편이라 향이 너무 강하지는 않은지, 그리고 아침에 발라도 머리가 떡지지 않는지 실제 사용감이 제일 궁금합니다. 혹시 이 판토딜 헤어 앰플 사용해 보신 분들 계실까요? 정말 모근이 힘 있게 살아나는 느낌이 드는지 아니면 다른 추천할 만한 팁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여러분은 보통 이런 고민 있을 때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