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L1767619864452
다이어트 중에는 얼굴 살이 빠지면서 탄력이 고민되기 쉬운데 피부 탄력 앰플로 미리 관리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매일 밤 정성스럽게 흡수시켜 주시는 만큼 피부도 금방 쫀쫀하게 힘을 되찾을 거예요. 오늘 밤 야식 유혹 참아내신 것도 응원합니다.
늦게 퇴근하는데 엘베에서 치킨 냄새가 솔솔 풍겨와서 다이어트 결심이 무너지기 직전이에요. 억지로 참으려고 거울을 봤는데, 요즘 살을 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나이 탓인지 얼굴 라인이 예전 같지 않아 마음이 더 무거워졌어요.
손으로 볼을 당겨보지만, 건조한 히터 바람 때문인지 탄력도 하나도 없는 것 같구 걱정이네요... 그래서 오늘 밤 홈케어는 조금 더 신경 써보려구요. 최근에 피부 탄력 앰플 하나를 새로 들여서 바르고 있거든요.
처음엔 그냥 가벼운 보습 제품만 썼었는데, 확실히 영양감이 필요할 것 같아서 피부 탄력 앰플 단계부터 꼼꼼히 흡수시켜 주고 있어요. 세안 후에 토너로 정돈하고 이 피부 탄력 앰플 한 방울씩 정성스럽게 올리면, 그나마 조금은 피부가 덜 늘어지는 기분이랄까요.
사실 앰플 하나로 다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소심한 저는 이렇게라도 안 하면 금방 푹 꺼져 보일까 봐 매일 밤 노력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메이퓨어님들은 다들 겨울철 홈케어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제가 쓰고 있는 피부 탄력 앰플 말고도 더 쫀쫀하게 잡아주는 아이템이 있다면 조용히 귀띔 부탁드려요. 치킨 냄새를 잊기 위해 얼른 자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