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하마F1769513607129
기능성 제품을 처음 사용하실 때 자극이 걱정되신다면 한 가지 의견 드려요. 미백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실 때는 세안 직후의 맨얼굴보다는 수분감이 충분한 토너로 피부 길을 먼저 열어주신 뒤에 바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잠이 안 와서 계속 뒤척이다가 결국 글을 남겨봐요. 멍하니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거울을 봤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피부가 왜 이렇게 칙칙하고 힘이 없어 보이는 걸까요? 히터를 너무 세게 틀었는지 건조함은 말할 것도 없고, 예전에는 안 보이던 작은 잡티들까지 올라온 것 같아서 걱정이 태산이에요.
저는 화장품 하나 바꿀 때도 정말 많이 고민하거든요. 큰마음 먹고 멜라듀스 앰플 사용하기 시작한 지 며칠 안 됐는데, 밤마다 피부 상태를 기록하면서 혹시라도 뒤집어질까봐 조마조마하네요. 오늘처럼 유난히 추운 날에는 멜라듀스 앰플 제형이 더 쫀쫀하게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사실 예민한 편이라 기능성 제품은 늘 조심스러운데, 멜라듀스 앰플 이건 바를 때 부드럽게 흡수되는 것 같아서 그나마 마음이 조금 놓여요.
한겨울 칼바람에 피부 컨디션이 너무 바닥이라 멜라듀스 앰플 이 친구가 제발 제 칙칙함을 좀 가져가 줬으면 좋겠네요. 혹시 저처럼 기미나 잡티 고민 때문에 이거 쓰기 시작한 분 계신가요? 혹시 모르니 당분간은 멜라듀스 앰플 사용하면서 매일매일 피부 변화를 꼼꼼하게 지켜보려고요. 다들 건조한 새벽인데 물 많이 드시고 푹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