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거위B1769426778298
겨울철 히터 바람에 정전기까지 더해지면 정말 고생스러운데, 잘 맞는 제품을 찾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앰플 바른 뒤에 보습 크림을 얇게 두 번 레이어링 해주면 수분이 꽉 잡혀서 미백 시너지가 더 좋아질 거예요!
밖에는 칼바람 불고 실내에선 히터 계속 틀어놓으니까 피부가 아주 바삭바삭하게 말라가는 기분이에요. 저녁이 되면 수분이 다 날아가서 얼굴이 찢어질 것 같아요. 조금 전에도 퇴근해서 옷을 벗으려는데 정전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사방으로 뻗쳐서 사자 갈기처럼 된 걸 보고 거울 앞에서 한참 당황했지 뭐예요... 가뜩이나 나이 들수록 얼굴빛이 거무죽죽하고 칙칙해지는 것 같아 매일 저녁 고민이 태산입니다.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와서 큰맘 먹고 지인이 추천해 준 멜라듀스 앰플 을 조심스럽게 들여봤어요. 사실 제 피부가 워낙 예민하고 겁이 많아서 새로운 제품 쓸 때마다 걱정이 앞서거든요. 처음엔 독하지 않을까 싶어 귀 뒤랑 손등에 테스트부터 해봤는데, 다행히 멜라듀스 앰플 의 제형이 아주 쫀쫀하면서도 피부에 닿으면 사르르 스며드는 게 자극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일주일 정도 저녁마다 세안하고 칙칙함이 심한 부위에 멜라듀스 앰플 을 얇게 펴 바르니까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 결이 한결 보드라워진 게 느껴져서 요즘은 마음이 좀 놓여요. 다들 이렇게 건조하고 차가운 겨울엔 기미나 미백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 같은 소심이도 꾸준히 쓰고 있는 멜라듀스 앰플 인 만큼 혹시나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꿀팁이 있다면 살짝만 귀띔 부탁드려도 될까요? 벌써 밤이 깊었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