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미N1767452238670
운동 후엔 자극받은 피부라 무겁기보다 순한 보습·진정만 챙겨주는 게 좋아요. 듬뿍 잠금해주고 휴식 충분히 주면 다음 날 훨씬 편안해요 :)
필라테스 등록하고 오늘 첫 수업 다녀왔는데, 안 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온몸이 쑤시고 난리도 아니네요... 밤 10시가 넘으니까 몸이 더 늘어지는 것 같아요. 날씨도 갑자기 영하로 떨어지고 센터 안에서 히터 바람을 직빵으로 맞았더니 얼굴까지 바짝 가뭄 든 느낌이라 집에 오자마자 성분 분석 좀 해봤어요. 다들 겨울철 홈케어 마무리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최근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리비힐 엑소좀 크림 하나로 정착해가는 중인데요. 확실히 엑소좀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 장벽 개선되는 느낌이 일반 수분 크림이랑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논리적으로 따져봐도 유효 성분이 세포 단위로 전달된다는 게 납득이 가는 발림성이에요. 리비힐 엑소좀 크림 제형 자체가 쫀쫀하면서도 흡수력이 빨라서 겉도는 유분기 없이 싹 스며드는 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특히 저녁 늦은 시간에 씻고 나와서 리비힐 엑소좀 크림 듬뿍 얹어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속당김이 전혀 없어서 신기할 정도예요. 연말이라 약속도 많고 정전기 때문에 피부 예민해지기 쉬운 계절인데, 이 정도로 진정되면서 재생까지 도와주는 템은 드물지 않나 싶어요. 다들 요가나 운동하고 나서 특별히 챙겨 바르는 루틴이나 인생템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혼자서만 분석하고 쓰려니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