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E1767712459175
추운 날씨에 밖에서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말씀하신 크림이 흡수 후에 겉도는 느낌이 전혀 없다고 하셨는데 지성 피부가 쓰기에도 제형이 너무 무겁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
퇴근길에 오늘 왜 이리 운이 안 따라주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안 그래도 날씨 추워서 손 시려 죽겠는데 신발 끈이 세 번이나 풀리는 거 있죠? 길거리에서 덜덜 떨면서 끈 묶다가 진짜 울 뻔했다니까요. 겨우 집에 들어와서 거울을 봤는데 겨울바람이랑 히터 정전기 때문인지 얼굴은 다 터있고 생기도 하나도 없어서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씻고 바로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을 듬뿍 발라줬어요! 사실 요 근래 피부 컨디션이 말이 아니라 속상했었는데 이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이 진짜 효자템인 것 같아요. 발림성이 정말 쫀쫀하고 부드러운데, 흡수되고 나면 겉도는 느낌 하나 없이 예쁜 속광이 싹 올라오는 게 눈에 보여요. 지금 바른 지 얼마 안 됐는데 아까 그 푸석함은 어디 가고 얼굴에 고급스러운 윤기만 남았답니다! 겨울철 건조함이나 미세먼지 때문에 피부 고민인 분들 계시면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이거는 정말 쟁여두고 쓰셔야 해요. 피부 장벽이 탄탄하게 채워지는 기분이라 너무 만족스럽거든요. 20대 되면서 미세한 탄력 변화에 민감했는데 이거 쓰고 나서부터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 결부터가 달라요. 오늘 하루 마무리로 리비힐 엑소좀 크림 듬뿍 얹고 귤 까먹으면서 연말 분위기 즐기니까 짜증 났던 게 싹 가시네요! 역시 피부가 예뻐야 텐션도 올라가나 봐요ㅎㅎ 여러분도 겨울철 피부 관리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