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힐 마스크팩 써보신 분들 겨울철 피부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출근길에 보이는 새해 덕담 현수막에 마음은 설레는데, 거울 속 제 피부는 벌써부터 푸석푸석해서 걱정이 앞서는 아침이네요. 다들 사무실 히터 바람 아래서 피부 컨디션 어떻게 유지하고 계세요? 저는 요즘 세안 후의 생활 습관을 아예 바꿔보려고 노력 중인데요. 

아무리 고보습 크림을 덧발라도 속건조가 해결되지 않아서 고민 끝에 리비힐 마스크팩 사용을 시작해 봤거든요. 사실 시트 팩 하나 붙이는 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아침에 일어나서 만져지는 결이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여러분은 리비힐 마스크팩 붙일 때 특별히 더 신경 쓰시는 관리법이 있나요? 저 같은 경우엔 약속도 많은데 피부가 들떠서 스트레스였는데, 며칠간 꾸준히 리비힐 마스크팩 활용했더니 진정 효과가 꽤 있는 것 같아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금방 노화가 올 것 같아 이제는 스페셜 케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느낌이에요. 쉬는 저녁 시간에도 잊지 않고 팩을 붙이려고 노력 중인데, 혹시 추천하실 만한 또 다른 겨울철 보습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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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창조적인장미N1767494328770
    겨울 아침의 차가운 공기와 대비되는 따뜻한 현수막 문구가 마음을 설레게 하면서도, 거울 속 건조한 피부를 보면 참 복잡한 마음이 들지요. 저 역시 사무실의 강력한 히터 바람 때문에 속건조가 심해져서 고민이 많았기에 작성자님의 고충에 깊이 공감합니다.
    
    언급해주신 리비힐 마스크팩을 꾸준히 사용하시면서 아침에 만져지는 피부 결이 달라졌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혹시 마스크팩을 붙이시기 전에 토너로 결만 정리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가벼운 앰플을 먼저 바른 뒤에 팩을 올리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작성자님처럼 스페셜 케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데, 리비힐 마스크팩을 사용하실 때 시트가 마르기 전 떼어내시는지 아니면 권장 시간을 꽉 채워 사용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세안 후 습관을 바꾸셨다고 하셨는데 그 루틴 중에 팩 사용 외에 특별히 공을 들이시는 단계가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