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F1767702914583
추운 연말에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따뜻한 집에서 뽀송하게 관리하시는 모습이 훨씬 좋아 보여서 무척 부럽습니다. 저도 늘 정전기 때문에 고민인데 하얗게 트는 현상까지 싹 잡으셨다니 그 매끈한 피부가 참 탐나네요.
아 진짜 시간 왜 이렇게 빨라요? 벌써 7시가 넘었네! 요즘 연말이라 거리마다 반짝거리고 노래 들리면 괜히 마음이 붕 뜨고 싱숭생숭하지 않아요? 저만 그런가... 근데 기분은 기분이고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피부는 아주 비명 지르기 직전이에요. 이맘때 홈케어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게 뻔하니까 전 아무리 급해도 바디 케어는 꼭 챙기거든요! 오늘도 칼퇴하고 바로 씻고 나와서 리비힐 바디크림 로 전신 도배했더니 이제야 몸이 촉촉해요. 겨울엔 히터 바람 때문에 건조함이 말도 못 하잖아요. 근데 이 리비힐 바디크림 은 보습력이 진짜 남다르더라고요? 저 원래 끈적이는 거 질색해서 로션 대충 바르는데, 이건 흡수가 진짜 광속이라 성격 급한 저한테 딱이에요! 그냥 벅벅 문지르고 바로 잠옷 입어도 산뜻 그 자체! 사실 리비힐 바디크림 쓰고 나서부터는 겨울마다 겪던 그 정전기나 다리 하얗게 트는 게 싹 사라졌어요. 역시 엑소좀 성분 들어간 게 효과가 있긴 있나 봐요. 남들은 연말이라고 밖에서 술 마시고 논다지만 저는 집에서 귤 까먹으면서 이렇게 뽀송뽀송하게 관리하는 시간이 제일 좋네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건조한 겨울 잘 이겨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