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망고스틴F1767447117665
역시 전통의 바세린인가봐요. 어디 외출할때나 피부건조한 손등같은 부위만 발랐었는데 잘때도 한번 발라봐야겠어요. 잠을 뒤척이면서 자는편이라 베개에 분명 묻을테니 수건하나 깔고 자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항상 있는 바세린인데 무시하지 말아야겠어요
비싼 아이크림, 영양크림 다 써봤는데 악건성인 저한테는 약국에서 파는 3천 원짜리 바세린이 직빵이네요. 그냥 바르면 너무 꾸덕하니까, 쓰던 로션에 쌀알만큼 섞어서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르고 잡니다. 처음엔 기름져서 베개에 묻을까 봐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광이 납니다. 특히 입가랑 눈가 주름 자글자글한 거 펴지는 데는 이게 최고인 듯요. 립밤 따로 안 사고 입술까지 한방에 해결합니다. 건조해서 미치겠는 분들 오늘 밤에 당장 해보세요. 가성비 홈케어 끝판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