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하마F1767492350229
올영 세일 때 쟁여둔 팩들 구석에 박혀있는데... 오늘 꺼내야겠어요 ㅋㅋㅋ 자극받고 갑니다.
와... 진짜 저 오늘 정신 어디에 두고 왔나 봐요. 미용실 예약 시간 완전히 착각해서 갔다가 허탈하게 돌아왔잖아요. 밤 11시 52분에 찬바람 뚫고 다녀오니 얼굴은 찢어질 듯이 건조하고... 그냥 자기에는 피부가 너무 상할 것 같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정성껏 홈케어나 하려고요. 제가 요즘 정말 궁금해서 쓰고 있는 게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인데요. 원래 머리하는 데 쓰려던 비용 아껴서 내 피부에 직접 투자한다 생각하니 좀 위안이 되네요. 사실 이 리비힐 엑소좀 크림 자체가 워낙 입소문이 자자해서 겨울 정착템으로 삼으려고 들인 건데 확실히 히터 바람에 지친 날에는 발림성부터 남다르더라고요. 밖은 너무 춥고 실내는 건조해서 피부가 매일 고생인데 자극받은 컨디션을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기대 이상이에요. 다른 분들은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을 어떤 순서로 바르시는지도 궁금해요! 저처럼 밤마다 레이어링해서 듬뿍 올리는 분 계실까요? 내일 아침에 달라져 있을 피부 생각하니까 왠지 설레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