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등산 갔다가 바람을 너무 맞았는지 얼굴이 따갑고 난리가 났더라고요. 평소보다 붉은기도 심하고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도 속건조가 안 잡혀서 고민하던 중에 리비힐 엑소좀 크림을 알게 됐어요.
이게 장벽 강화에 좋다고 해서 일주일 정도 꾸준히 발랐더니 확실히 피부가 편안해지네요. 따가웠던 느낌도 사라지고 피부 결이 매끈해진 게 눈에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뿌듯해요. 이제는 찬바람 불어도 피부가 탄탄하게 버텨주는 기분이라 외출할 때 걱정이 없네요.
순하면서도 영양감이 느껴져서 사계절 내내 정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작 알았으면 고생 안 했을 텐데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뿐입니다.
기초 제품 하나 바꿨을 뿐인데 주변에서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를 들으니 자신감도 생기고 화장도 찰떡같이 잘 먹어서 매일 아침 화장대 앞에 서는 시간이 즐거워졌어요. 거친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날들이 무색할 정도로 매끄러워진 피부 결을 만져보면 정말 신기하고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해서 건강한 피부 상태를 잘 유지해 보려고 합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