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구에 쌓이는 머리카락 보고 울컥했는데 이제야 웃네요.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배수구 막히는 거 보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나이가 드나 싶어 우울했는데 두피 열도 내려주고 영양도 주는 판토딜 앰플이 좋대서 써봤거든요.

 

두피에 톡톡 바르면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에요. 열흘 정도 썼나 머리카락 힘이 생긴 게 손끝으로 느껴지고 정수리 쪽이 풍성해진 것 같아 정말 만족스러워요.

 

끈적임이 없어서 출근 전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네요. 머리카락 빠지는 게 줄어드니까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해서 소중한 머리칼 지켜내 보려 합니다.

 

무엇보다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두피가 건강해지는 게 직접 체감되니까 탈모 걱정하던 지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권해주고 있어요. 모근이 튼튼해지니 머리카락에 볼륨감이 살아나서 외출할 때 헤어 스타일링도 훨씬 잘 되고 거울 보는 시간도 즐거워졌습니다. 이제 배수구 확인하며 한숨 쉬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0
0
댓글 1
  • 기분좋은카네이션F1767794440875
    저도 요즘 정수리 슬슬 비는게 고민이었는데 추천 감사해요ㅜㅠ 저도 이제 본격 관리들어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