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바르면 눈 따가워서 피하던 제가 이제 매일 발라요.

회사 사무실 조명도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말에 깜짝 놀라 선크림 찾다가 정착했어요. 번들거리고 답답한 건 딱 질색이라 생략하곤 했는데 리비힐 선크림은 로션같이 촉촉해서 신세계네요.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데 자외선 차단은 확실히 되니까 실내에서도 매일 챙겨 바르고 있어요. 백탁 현상도 전혀 없어서 화장 위에 덧발라도 자연스럽고 눈 시림 걱정도 없어서 너무 편해요.

피부 관리의 시작은 자외선 차단이라는데 이제야 기본을 지키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인생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귀찮음이 많은 성격인데도 이 제품은 발림성이 너무 좋아서 잊지 않고 바르게 되니 피부 잡티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피부를 보호해주는 장벽이 하나 생긴 기분이라 외출할 때나 실내에 있을 때나 마음이 든든합니다. 끈적임 없이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서 사계절 내내 필수로 챙길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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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기분좋은카네이션F1767794440875
    오 저는 자작나무 썬크림 주로 사용했었는데 
    리비힐도 궁금하네요! 신세계라니 한번 써봐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