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오모오모~저도 완전 애정하는 크림인데 ㅎㅎ 동지 만난 느낌이네요!
다들 야식의 유혹 잘 참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새해 다이어트 결심이 와르르 무너져서 결국 붕어빵을 사 먹고 왔어요... 따뜻한 방 안에서 귤 까먹는 건 참 행복한데, 문제는 겨울이라 그런지 몸 피부가 너무 가렵고 건조하네요. 거울을 보니 종아리가 뱀살처럼 변해있어서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럴 때일수록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돼요. 요즘 샤워하고 나면 곧바로 리비힐 바디크림 을 듬뿍 얹어주고 있는데, 다들 보습 케어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아무리 좋은 걸 발라도 겨울 히터 바람 앞에서는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도 리비힐 바디크림 은 보습 유지력이 꽤 길어서 그런지 다음 날 아침까지도 피부가 보들보들한 게 느껴져서 다행이에요. 다이어트는 실패해도 피부 기록만큼은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매일 체크 중인데 확실히 신경 쓴 만큼 달라지는 것 같네요. 저는 주로 자기 전 11시쯤 침대에 앉아서 은은한 조명 켜두고 리비힐 바디크림 바르며 하루를 마무리하거든요. 이게 저만의 소소한 힐링 시간이자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비법이랄까요? 다들 정전기나 건조함 때문에 밤잠 설치시는 적은 없으신지... 여러분만의 최애 보습 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늦은 밤에 문득 궁금해져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