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피부 앰플 추천템 듬뿍 발랐네요.

 

집에 오자마자 세수하고 거울을 봤는데, 푸석푸석해진 얼굴이 보여서 깜짝 놀랐어요. 

히터 아래에서 하루 종일 있었더니 속당김이 말도 아니더라고요. 피부 겉은 멀쩡해 보여도 안쪽은 바짝 말라 있는 느낌… 정말 방심하면 바로 티가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씻자마자 급하게 피부 앰플 추천 아이템 하나를 꺼내 평소보다 훨씬 듬뿍 얹어줬어요. 제가 쓰는 건 히알루론산 앰플이에요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고, 한 번 더 레이어링해서 얇게 덧발라줬죠. 겨울에는 수분크림만으로는 어딘가 부족하고, 이렇게 농축된 앰플을 먼저 채워줘야 그 다음 단계도 힘을 받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예전에는 가벼운 로션만 발라도 괜찮았는데, 30대가 되니 확실히 다르네요. 피부 앰플 추천 제품을 발랐을 때와 안 발랐을 때의 차이가 생각보다 커요.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 느껴지는 촉촉함이나, 화장이 밀리지 않는 정도가 다르더라고요. 쫀쫀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있어서 이제는 빼먹기 힘든 단계가 되었어요.

 

흡수시키면서 손바닥으로 얼굴을 꾹꾹 눌러주니까 그제야 피부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 조금 안심이 됐어요. 베개 자국이 진하게 남지 않으려면 저녁 홈케어에서 피부 앰플 추천 루틴만큼은 꼭 챙겨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오늘처럼 공기 차갑고 건조한 날에는 특히 더 듬뿍, 아낌없이 발라주세요

밤새 얼굴 메마르지 않게 충분히 채워두고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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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놀랄만한코알라U1767340909709
    저도 30대 들어서 히터 앞 속당김이 고민이었는데, 히알루론산으로 채워준 뒤 리비힐 엑소좀 앰플을 덧바르니 장벽이 쫀쫀해져서 베개 자국 걱정까지 덜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