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767342940921
와, 글에서 깐달걀 같은 매끈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도 맨날 피부 고민만 하느라 스트레스받았는데, 결국 10시간 숙면과 물 마시기가 정답이었나 보네요. 에센스를 쫙쫙 빨아들인다는 대목에서 정말 대리 만족 느껴집니다. 저도 이번 주말엔 약속 다 비우고 작성자님처럼 '꿀잠 테라피' 꼭 실천해 보고 싶어요. 좋은 자극 주셔서 감사합니다!
맨날 피부 뒤집어졌다는 하소연만 쓰다가 오늘은 제 피부 상태가 너무 좋아서 자랑 좀 해봅니다 ㅋㅋ 이번 주말에 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서 진짜 잠만 잤거든요.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 10시간 넘게 푹 자고, 중간중간 물도 엄청 많이 마셨더니 오늘 아침 안색이 완전히 맑아졌어요!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맑은 광이 돌고, 세안할 때 피부 결이 깐달걀처럼 매끈매끈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기초화장품 바르는데 피부가 에센스를 쫙쫙 빨아들이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역시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가 피부의 최대 적인가 봅니다. 이 컨디션 며칠이라도 유지하려면 오늘도 무조건 일찍 누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