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L1769346074990
화장품 다이어트가 답일 때가 있더라고요. 좁쌀 들어가서 다행입니다!
이것저것 좋다는 거 다 발랐더니 오히려 얼굴에 영양 과잉이 와서 좁쌀이 폭발하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하게 화장품 가짓수를 확 줄였는데 피부가 눈에 띄게 편안해져서 저만의 홈케어 꿀팁
을 공유해 봅니다. 세안 직후에 물토너로 결만 가볍게 정돈하고,
바로 보습력 짱짱한 판테놀 크림 하나만 지그시 눌러 바르는 게 제 홈케어 꿀팁 의 전부예요.
중간에 바르던 에센스랑 세럼을 싹 다 뺐는데도 건조하지 않고
오히려 유수분 밸런스가 딱 맞아떨어지는 마법 같은 홈케어 꿀팁 입니다.
너무 많이 바르면 모공이 막혀서 트러블이 날 수밖에 없나 봐요.
뭘 발라도 겉돌고 좁쌀 올라오시는 분들, 딱 일주일만 스킨과 크림 두 개로만 버텨보세요. 피부가 스스로 숨을 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