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시술을 받으셧네요. 만족했던 시술이라 추천을 해주셨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시술이란 시술은 거의 다 받아본 사람인데요....
제일 처음으로 맞았던 필러 시술이 이마 필러였어요ㅎㅎ
원래도 이마가 동그란 편이긴 했는데 이마쪽 양사이드가
중앙부에 비해서 좀 꺼진느낌이 들어서 그 부위를 채우는 효과를
기대하면서 한 첫번째 필러 시술이였네요!
같이 일하는 직원이 먼저 이마 필러 시술을 받고 왔는데
너무 이쁘게 잘된거에요?!.. 이때다 싶어서 저도 바로 예약해버린
이마 필러 시술 후기... 이제 시작합니다ㅋㅋ
이마가 부위도 다른 부위에 비해서 넓은 부위다 보니까
용량이 꽤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제가 생각해놓은 필러 제품이 있었는데
가격면에서는 좀 많이 비쌌거든요.. 수입제품이다보니까..
그래도 국산보다 훨씬 더 지속 기간이
길기도해서 수입 제품으로 2CC정도 시술받았습니다
일단 통증은 뭐 마취크림을 발라도 피부표면만 마취가
되는거기때문에 바늘 뚫고 들어오면 아프더라구요 ㅎㅎ....
거기다가 이마 피부를 약간 헤짚는(?) 느낌이랄까요.....
(보톡스 시술도 많이 받아봤었지만 필러 시술은
처음이였어가지고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 싶었네요)
그래도 제가 통증을 잘 참는편이라서
금방 시술이 끝나긴 했는데 마취크림 시간 포함해서
시술 시간은 1시간정도 걸린거같아요 ㅠㅠ...
부작용도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대신 용량이 부족했던건지
약간 울퉁불퉁해보여서 2주후쯤에 다시가서 몰딩?이였던가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제가 받았던 수입 제품 주기가
1년에서 1년 반정도 유지된다고 했어가지고 1년후에 다시
재시술 받으러갔는데 너무나 만족했던 이마 필러 시술 경험이였어요~!
주의사항도 2주동안 찜질방, 사우나, 마사지 등등은 보톡스
시술처럼 똑같았고 보톡스 주의사항이랑 틀렸던점은
한달동안 모자 착용 금지였습니다.... 필러가 자리잡히는데
한달동안 시간이 걸리는데 그 사이에 모자 쓰면 그 모자랑 이마
닿는 부위가 꺼지거나 필러가 이동할 수 있다고해서요 ㅠㅠ...
그래서 쌩얼이여도 모자 못쓰고 그냥 당차게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이마 필러 시술은 얼굴 볼륨에 비해서 이마 볼륨이
많이 꺼지신분들이나 저처럼 중앙부위는 볼륨이 있는데
양사이드가 꺼진 경우 등등 분들이 추천대상일 것 같아요~~!
통증도 딱 시술 할 때 그때뿐이었고 집에와서 살짝 얼얼(?)한정도..?
세안은 다음날 출근할때 이마부위만 살짝살짝 부드럽게
세안해주고 화장도 가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