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반했쥬
판토딜이 유명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판토딜 주문해야겠어요
요새 회사에서 엄청 치이고 스트레스받았더니, 머리 말릴 때마다 가르마 쪽이 휑해 보이고 모발도 엄청 얇아진 것 같아서 충격받았어요 ㅠㅠ 병원 가기는 오버인 것 같고 홈케어로 관리하려고 요즘 유명하다는 판토딜 바로 주문했습니다! 샤워 다 하고 두피에 톡톡 떨어뜨려서 마사지하니까 열감도 확 내려가고 판토딜 특유의 쿨링감이 너무 좋아서 완전 중독됐네요 ㅋㅋ 향도 시원해서 냄새까지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두피에 영양이 듬뿍 들어가는 기분이라 힐링하면서 쓰고 있어요. 매일 밤 잊지 않고 판토딜 바르면 다시 머리숱 부자 될 수 있겠죠? 다들 두피 관리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