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얇고 홍조 있는 사람 피코토닝 주의사항 있을까요?

자외선을 좀 받았더니 눈가 주변으로 옅게 깔려있던 주근깨들이 눈치 없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가려도 칙칙하게 비쳐서 피부과 신세를 좀 져야 할 것 같아요. 딱지 지는 강한 레이저는 일상생활이 불편할 것 같아, 세안이랑 화장이 바로 가능하다는 피코토닝 을 10회 끊어볼까 합니다. 

 

다만 제가 피부가 워낙 얇고 붉은 기가 잘 올라오는 예민보스라 레이저 열감 때문에 오히려 확 뒤집어질까 봐 걱정이 커요. 시술 전후로 집에서 홈케어할 때 특별히 조심해야 할 피코토닝 주의사항 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수분 크림 듬뿍 바르는 것 외에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피코토닝 관리 꿀팁 좀 아낌없이 전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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