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D1769774920960
물멍이라니 너무 귀여운 취미십니다ㅎㅎ 저도 쳐ㅣㅁ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마취크림은 좀 오래 바르고 있으면 괜찮다도라구요
다들 저녁 드셨나요 ㅎㅎ 저는 퇴근하고 방에 있는 관상용 새우 어항들 보면서 물멍 때리는 게 하루의 유일한 낙이거든요 ㅋㅋ 가만히 앉아서 수조 구경하다가 문득 거울을 봤는데 턱선이 예전 같지 않고 뭉툭해진 게 느껴져서 속상하네요 ㅠㅠ 그래서 턱선 살리는 데 직빵이라는 인모드 한번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요새 동갑 친구들 만나면 다들 탄력 떨어졌다고 리프팅 얘기만 하더라고요 ㅠㅠ 저도 슬슬 중력의 힘을 거스를 수 없는 나이가 된 것 같아서 인모드 검색을 매일 하고 있답니다 ㅋㅋ
뼈를 깎는 수술은 무섭고 시술로 이중턱 조지는 데는 인모드 만한 게 없다고들 하던데, 멍이 심하게 든다는 후기도 있어서 살짝 쫄아있는 상태예요 ㅠㅠ 혹시 멥님들 중에 볼살 부자이거나 턱살 고민이셔서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다들 참을 만하다고는 하는데 진짜 찐으로 인모드 통증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ㅋㅋ 뜨거운 거 참는 게 은근 고역이라던데 마취 크림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ㅠㅠ 얼른 날렵한 브이라인 되찾아서 당당하게 사진 찍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