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칙칙할 때 멥님들은 리비힐 통증 참을 만하신가요 ㅠㅠ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회원님들 ㅠㅠ 다들 저녁 시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퇴근하고 제 방에서 키우는 블러디메리 새우 어항들 환수 싹 해주고 가만히 물멍 때리고 있었거든요 ㅋㅋ 근데 수조 조명에 비친 제 맨얼굴이 너무 칙칙하고 건조해 보여서 우울해졌어요 ㅠㅠ 수분크림 아무리 듬뿍 발라도 속이 텅 빈 느낌이라, 속건조 잡고 미백에 좋다는 리비힐 한 번 맞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ㅎㅎ

 

다른 스킨부스터들은 주사 바늘 찌르는 게 너무 아프다고 해서 겁먹고 있었는데, 엑소좀 성분 들어간 리비힐 이거는 비교적 덜 아프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ㅠㅠ 근데 막상 병원 가서 마취 크림 바르고 누워있으면 엄청 떨릴 것 같은데, 멥님들이 실제로 체감하신 리비힐 통증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진짜 솔직하게 듣고 싶어요 ㅋㅋ 눈물 찔끔 날 정도인지 아니면 그냥저냥 참을 만한가요?

 

다음 주에 친구들 모임도 있어서 얼굴에 주사 자국이나 엠보싱 심하게 남으면 안 되거든요 ㅠㅠ 미백이랑 장벽 강화에 좋다고 하니 제 푸석한 피부를 구원해 줄 동아줄 같긴 한데 용기가 안 나네요 ㅎㅎ 저처럼 엄살 심하고 예민한 피부 가진 사람도 리비힐 무사히 받을 수 있을지 멥님들의 생생한 조언 댓글로 팍팍 부탁드려요 ㅠㅠ 다들 꿀피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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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통증 정도가 가장 궁금한 부분이에요.
    실제 후기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유능한수박D1772372619648
    엠보싱과 주사 자국도 보통 반나절에서 하루면 금방 가라앉으니, 다음 주 모임 전까지 넉넉하게 2~3일 정도만 여유를 두고 받으시면 맑고 화사한 안색으로 친구분들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