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 당김 심할 때 이 방법 괜찮았어요

요즘 날씨 바뀌면서 세안하고 나면 바로 당기는 느낌 심해져서 관리 방법 조금 바꿨어요 

환절기에는 제품 많이 쓰는 것보다 보습을 여러 번 나눠서 하는 게 더 괜찮더라구요

세안 후 토너 한 번 바르는 게 아니라 두세 번 나눠서 흡수시키고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이거 얇게 발라서 마무리하고 있어요

이 크림이 보습감 오래 가는 느낌이라 환절기용으로 괜찮았어요

그리고 환절기에는 뜨거운 물 세안도 피하려고 하고 있어요 

미지근한 물로 짧게 세안하고 바로 보습 들어가는 방식으로 바꾸니까 당김이 덜한 느낌이에요

이렇게 관리하니까 화장 들뜸도 줄어든 느낌이고 피부가 덜 예민해졌어요 

환절기에는 자극 줄이고 보습 위주로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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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심쿵하는앵무새L1776053568224
    미지근한 물이 세안하기는 최고죠 매번하기가 귀찮아서 그르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