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 당김 심할 때 이 방법 효과 있었어요

요즘 날씨 바뀌면서 세안하고 나면 바로 당기는 느낌 있어서 관리 방법 조금 바꿨어요 

환절기에는 각질 제거 자주 하는 것보다 보습 여러 번 나눠서 하는 게 더 괜찮더라구요

세안 후 토너 한 번 바르는 게 아니라 두세 번 나눠서 흡수시키고 마지막에 크림 얇게 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요즘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얇게 바르는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니까 당김이 덜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환절기에는 세안도 너무 오래 안 하려고 해요 

미지근한 물로 짧게 세안하고 바로 보습 들어가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뜨거운 물로 씻었을 때보다 피부가 덜 건조한 느낌이에요

이렇게 관리하니까 화장 들뜸도 줄어든 느낌이고 피부가 덜 예민해졌어요 

환절기에는 자극 줄이고 수분 위주로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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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발랄한자두W1776045063466
    이거 괜찮아 보인다 오늘부터 해봐야지
    
  • 바른멧날다람쥐U1767342320339
    와! 환절기에 **'에스트라 아토베리어'**랑 '미지근한 물 세안' 조합은 진짜 피부 장벽 살리는 필승 루틴이죠! ㅋㅋㅋ 저도 세안 후에 3초만 지나도 얼굴 쩍쩍 갈라지는 느낌 들 때 아토베리어 크림 속 캡슐 살살 녹여 바르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토너 레이어링해서 속수분 꽉 채우고 크림으로 잠그는 방식은 진짜 피부 관리의 정석이라 화장 들뜸까지 잡으신 게 당연한 결과 같아요! 기본에 충실하면서 자극 줄이시는 그 센스,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 즐거운사자D1776045097600
    간단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용맹한파파야Y1776045438456
    맞아요. 한 가지 제품을 조금씩 여러 번 레이어링해 주는 게 훨씬 흡수도 잘 되고 피부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