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그렇네요. 내 피부에 갑자기 새로운 게 있다면 무엇인지 고민 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팁 감사합니다.
아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피부가 좀 수상하다 싶으면 무조건 새 제품부터 끊어요
예전에는 오히려 불안해서 진정에 좋다는 거, 트러블용, 수분용 이것저것 더 바르다가 더 복잡해졌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뭔가 올라오거나 따갑다 싶으면 딱 기본템만 남겨두고 며칠 보는 편이에요.
클렌저, 토너, 크림 정도만 두고 나머지는 쉬는 식으로요. 그렇게 하면 원인 찾기도 조금 쉽고 피부도 덜 피곤해하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물론 빨리 가라앉히고 싶은 마음은 큰데, 그럴수록 더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몇 번 겪고 나니까 이제 좀 알겠어요ㅠㅠㅠㅠ
혹시 여러분도 피부 예민해질 때 본인만의 응급 루틴 있으신가요. 저는 결국 많이 하는 것보다 덜 하는 게 맞더라고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