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런칭한 리비콜 효과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30대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자고 일어나면 베개 자국이 점심때까지 안 없어져서 피부 탄력 저하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콜라겐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최근에 새롭게 나왔다는 리비콜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기존 스킨부스터들과 다르게 콜라겐 생성을 직접적으로 도와준다는데 과연 리비콜 효과 확실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피부 속부터 쫀쫀하게 차오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건조한 제 피부에도 리비콜 잘 맞을지 모르겠네요.
메이퓨어에서 발 빠르게 리비콜 먼저 받아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시술 직후 붉은 기는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
통증에 예민한 편이라 마취 크림만 바르고 리비콜 받았을 때 참을 만한 수준인지도 솔직하게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효과가 좋다면 주기적으로 꾸준히 리비콜 받으면서 무너지는 턱선과 나비존 모공 탄력을 꽉 잡아보고 싶습니다.
바르는 화장품으로는 한계가 명확해서 이제는 정말 확실한 시술의 힘을 빌려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
탱탱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리비콜 관련 리얼한 경험담과 조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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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기쁜기린C1767453013901
    리비콜 아직 초반이라 후기도 적어서 더 고민되는 듯요ㅠ 콜라겐 부스터 계열은 보통 3~5회 누적 + 1~2주 붓기/붉은기 후 서서히 변화 보는 경우 많더라구요. 마취하면 통증은 견딜만한 편이라는 얘기 많아요
  • 기쁜기린U1767453181401
    리비콜은 보통 붉은기 1~2일 정도 있고 통증은 마취크림 하면 견딜만하다는 후기 많더라구요. 1회보단 3회 이상 봐야 탄력 변화 느껴진다고들 해요. 꾸준함이 중요한 시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