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냥냥이
진짜 모공이 젤 고민입니다 한벙 커진 모공은 작아지지가 않는다니 커진 모공도 고민이고 더 커질 모공도 관리해야 하고..좋은 시술 찾아서 하고프네요
요즘 아침마다 나비존 모공에 파운데이션 끼는 거 보면 진짜 스트레스네요. 예전엔 프라이머로 대충 가려졌는데, 이젠 모공이 세로로 처지는 게 눈에 확 띄어서 거울 보기가 싫을 정도예요. 홈케어로는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결국 비싼 비용 들여서 모공 시술이라도 받아야 하나 싶어 마음이 참 씁쓸해요.
사실 모공 시술이 아프기도 하고 사람마다 효과 차이도 크다고 해서 계속 미뤄왔거든요? 직장 다니느라 시술 시간 내기도 빠듯한데, 얼굴 붉어져서 출근할 생각 하면 벌써 답답하고요. 그래도 이대로 두면 나중엔 정말 손쓸 수 없을 것 같아 이번엔 진짜 모공 시술을 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남들은 피부만 매끈하던데 저는 왜 이 모양인지... 텅장 되는 건 슬프지만 구멍 송송 난 얼굴 보는 스트레스보단 낫겠죠. 이번엔 제발 돈 아깝지 않게 제대로 됐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