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Y1769479026032
하수구에 빠져 있는 머리카락 보면 진짜 한숨이 절로 나와요! 저는 일단 탈모 앰플 열심히 바르고 비오틴이랑 검정콩 먹고는 있는데 아마 조만간 탈모 시술도~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요즘 머리를 감을 때마다 하수구에 한 움큼씩 빠져있는 머리카락을 보면 덜컥 겁이 납니다. 정수리 쪽 볼륨도 예전 같지 않고 가르마 부위가 휑해 보여서 흑채라도 뿌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ㅠㅠ 특히 웨딩촬영 앞두고 비어있는 정수리가 너무 신경쓰이네요.....,,,,, 탈모 샴푸나 영양제로는 도저히 막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병원 치료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메이퓨어 게시판을 보니 두피에 직접 영양을 주는 탈모 시술 관련 글들이 종종 보이던데, 진짜로 머리가 덜 빠지는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주사로 두피를 찌르는 방식이라 눈물 쏙 빼게 아프다는 말도 있어서 너무 두려운데, 고통을 꾹 참고 받을 만큼 탈모 시술 후기 만족도가 높은 편인가요? 잔머리가 솜털처럼 올라오는 게 눈으로 보인다면 당장이라도 시작하고 싶습니다. 생생하고 진솔한 탈모 시술 후기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