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매끈매끈한데 리비콜 한번 받아볼까요 시술 어때요?

진짜 현타 제대로 오네요. 방금 세수하고 거울 봤는데 나날이 커지는 구멍들이랑 축 처진 살들 보니까 한숨밖에 안 나와요. 화장품 비싼 거 발라봤자 겉도는 느낌이고 결국 시술이 답인 것 같긴 한데..너무 종류도 많고 

요새 리비콜 많이 언급되던데 근데 솔직히 리비콜도 도박 같아서 선뜻 결정하기 어렵네요 포텐자니 리비콜이니 이름은 번지르르한데, 돈은 돈대로 쓰고 얼굴만 붉어져서 고생만 할까 봐 그게 제일 겁나거든요. 주변에 물어봐도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요 ㄷㄷㄷ 진짜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걍 지를지.. 아니면 모공은 그냥 포기하고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걸까요?

남들 다 매끈매끈한데 저만 점점 무너지는 기분이라 너무 우울하네요. 가격이 좀 사악해도 확실한 효과만 있음 시도해보고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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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정말 공감돼요.. 저도 세수하고 거울 볼 때마다 커진 모공 때문에 한숨만 나오거든요. 비싼 화장품도 결국 한계가 있더라고요. 저도 요즘 리비콜이랑 포텐자 눈여겨보고 있는데, 효과만 확실하다면 저도 당장 지르고 싶은 심정이에요. 같이 힘내서 매끈한 피부 찾아봐요!
    
  • 드림하이
    그러게요 모공이 진짜 ㅠ 관리의 중요성 느낍니다
  • 기특한바다표범Q1776344416997
    저도요ㅠㅠ 재생하는데 시간이 또 걸리니 선택이 쉽지 않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