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정말 공감돼요.. 저도 세수하고 거울 볼 때마다 커진 모공 때문에 한숨만 나오거든요. 비싼 화장품도 결국 한계가 있더라고요. 저도 요즘 리비콜이랑 포텐자 눈여겨보고 있는데, 효과만 확실하다면 저도 당장 지르고 싶은 심정이에요. 같이 힘내서 매끈한 피부 찾아봐요!
진짜 현타 제대로 오네요. 방금 세수하고 거울 봤는데 나날이 커지는 구멍들이랑 축 처진 살들 보니까 한숨밖에 안 나와요. 화장품 비싼 거 발라봤자 겉도는 느낌이고 결국 시술이 답인 것 같긴 한데..너무 종류도 많고
요새 리비콜 많이 언급되던데 근데 솔직히 리비콜도 도박 같아서 선뜻 결정하기 어렵네요 포텐자니 리비콜이니 이름은 번지르르한데, 돈은 돈대로 쓰고 얼굴만 붉어져서 고생만 할까 봐 그게 제일 겁나거든요. 주변에 물어봐도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요 ㄷㄷㄷ 진짜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걍 지를지.. 아니면 모공은 그냥 포기하고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걸까요?
남들 다 매끈매끈한데 저만 점점 무너지는 기분이라 너무 우울하네요. 가격이 좀 사악해도 확실한 효과만 있음 시도해보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