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복숭아V1776694228053
햇살이 강한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꺼려지죠 지금은 괜찮은 거 같아요
4월말~5월까지 햇살이 좋더니 기어코 제 피부가 까매졌어요.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수분감이 없어서 칙칙한 걸 넘어 진짜 많이 탄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까마면 여름 내내 촌사람 처럼 다녀야 하는데 거울 보고 한숨이 나오네요. 아침에 세안 후 거울을 보면 그래도 직후에는 뽀얘보이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없이 너무 못난이가 거울속에 있는거예요. 피부결이야 퐁당퐁당이 있다고 해도 그 주기를 넘기면 다시 컨디션 회복이 되곤 하는데 칙칙하게 탄 제 힘으로 피부는 되돌릴 수 없잖아요. 그래서 알아보니 이런 제 피부에 잘 맞는 시술이 리비힐 이라고 하네요. 리비힐 은 다른 스킨부스터들과 다르게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피부재생을, NAD+ 성분으로 멜라닌 억제를 하는것에 포커스를 맞춘 시술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한가지 걸리는 점이 리비힐 과 같이 미백기능이 있는 시술은 햇살이 강한 여름철에는 좀 꺼리지 않나요? 아니면 다른 시술처럼 리비힐 도 시술 후 자외선차단에 신경쓰면 크게 무리없는 시술인가요. 시술 받고 효과가 떨어지는 시기라면 다른 시술을 알아보고 싶어서요. 리비힐 이 계절타지 않는 시술인지, 하게되면 주기, 횟수는 어떻게 받으면 좋은지 알려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