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석하고 칙칙한 피부 때문에 고민하다가 리비콜 스킨부스터 이야기를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을 피부 속에 직접 주입해서 수분감이랑 탄력을 동시에 챙겨준다고 하던데,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 결이 좋아지는 시술인지 궁금합니다. 시술받고 나면 바늘 자국이나 주입 흔적인 엠보싱이 며칠이나 남아있는지, 직장 생활하면서 주말에 받아도 월요일에 티가 나지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자연스럽게 되는 게 제 1 원칙이라서요 늦가을 건조함을 극복하는 데 얼마나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지, 시술 후 피해야 할 목욕탕이나 운동 같은 주의사항도 자세히 적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댓글0
기타 문의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