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동안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긴 잡티가 가을 지나면서 완전히 짙은 기미로 자리를 잡았네요. 피코토닝이 레이저 조사 속도가 빠르고 멜라닌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해 준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토닝 시술은 잘못 받으면 오히려 색소가 더 짙어지는 부작용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신중해지더라고요. 피코토닝은 이런 부작용 위험이 적은 편인지, 저처럼 건조하고 칙칙한 늦가을 피부 톤을 되살리는 데 몇 회 정도의 회차가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 시술 후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이나 보습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도 안내해 주세요~~ 방문하긴 할건데 기본적인 데이터는 알고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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