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 anyone tried the Skinfood Black Sugar Mask when their skin is flaky?

These days, when I put on makeup, white dead skin cells appear especially around my nose and chin, which is a problem.

I'm thinking about using the Skinfood Black Sugar Mask, which was popular before, again because the peeling gel seems too irritating.

I wonder if it's still effective.

I was worried that the coarse sugar particles might irritate my sensitive skin, but

I'm hesitating because I have faith in this product as it has been consistently loved for such a long time.

If you have any tips for using black sugar masks, please share them with us.

It is said that if you gently rub it while it is wet, it causes less irritation.

I'm thinking of buying it because there are many reviews saying that it makes your skin smoother after washing your face.

Or, if there are any milder scrub products that have come out recently, I would also like to hear your recommendations.

My skin texture is rough, so my makeup keeps flaking off, and I feel stressed every time I look in the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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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 당당한퀴니피그E1768384490223
    아, 저도 예전에 그 제품 정말 열심히 썼었어요! 설탕 알갱이가 좀 남아 있어서 피부가 예민할 땐 얼굴에 물기가 충분할 때 바르거나, 아니면 팩처럼 잠깐 올려두었다가 알갱이가 다 녹으면 그때 씻어내면 훨씬 부드럽더라고요. 요즘은 워낙 순한 각질 제거제도 많지만, 가끔 시원하게 각질 정리하고 싶을 땐 블랙슈가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아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T1767713374084
    요즘처럼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공기가 워낙 건조하다 보니, 화장을 정성스럽게 해도 코와 턱 주변으로 하얀 각질이 올라오면 참 속상한 마음이 들지요.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말씀에 저 또한 깊이 공감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스킨푸드 블랙슈가 마스크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제품인 만큼 효과 면에서는 신뢰가 가지만, 예민해진 피부에 설탕 입자가 자극이 될까 봐 망설여지는 그 고민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글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세안 후 얼굴에 물기가 충분히 남아있는 상태에서 제품을 덜어 손바닥의 온기로 설탕 입자를 조금씩 녹여가며 사용하시면 자극을 훨씬 줄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코와 턱 부분은 아주 살살 굴리듯 문질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스크럽 자체가 여전히 부담스러우시다면, 입자를 바로 문지르기보다 얼굴에 도포한 뒤 5분 정도 두어 설탕이 어느 정도 녹기를 기다렸다가 가볍게 헹궈내는 방법도 부드럽게 각질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피부 결이 거칠어져 화장이 들뜨는 시기에는 무엇보다 보습이 중요하니, 스크럽 이후에는 평소보다 보습 크림을 듬뿍 발라 피부를 진정시켜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모쪼록 잘 맞는 방법을 찾으셔서 다시 매끈하고 편안한 피부 상태를 되찾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평온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