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ound my holy grail product for combination skin! Highly recommend this runny toner that is matte on the outside and moisturizing on the inside.

I realized that not all "snot-like" toners are created equal. As someone with combination skin (oily T-zone, dry cheeks), finding the right toner was the hardest part. Watery toners would evaporate quickly, making no use for them, while heavy, runny ones would just sit on the surface and cause my makeup to smudge. However, the ampoule toner I recently purchased feels slightly viscous when dispensed into my hand, but once applied to the face, it melts like water and absorbs deep into the pores. If I layer this about twice, it perfectly resolves inner dryness without needing expensive ampoules, and leaves the skin feeling fresh on the surface. I absolutely love it. I highly recommend this type of toner to anyone with combination skin like mine who struggles to balance oil and moisture. I'm definitely going to buy the large size once I finish thi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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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
  • 예퍼지고싶은예은이
    와, 저도 완전 지독한 수부지라 토너 고를 때마다 매번 실패했거든요. ㅠㅠ 너무 가벼우면 금방 건조하고, 무거우면 화장이 밀려서 스트레스였는데... 손에서는 점성이 있다가 얼굴에서 물처럼 녹아 흡수된다는 설명에 눈이 번쩍 뜨이네요! 앰플 없이도 속건조가 잡힌다니 정말 '인생 토너' 만나신 것 같아요. 실례가 안 된다면 어떤 제품인지 살짝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도 대용량 쟁여두고 속건조 탈출하고 싶네요!
    • 창의적인비둘기O1767342940921
      Author
      진짜 수부지들의 영원한 숙제죠! ㅠㅠ 너무 물 같은 토너는 바르자마자 날아가서 속이 당기고, 그렇다고 콧물 제형을 쓰면 겉돌아서 화장이 밀려버리는 그 애매한 경계... 저도 토너 유목민 생활만 몇 년을 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이 제품은 신기하게 손바닥에서는 쫀득한 점성이 느껴지는데, 얼굴에 닿는 순간 사르르 물처럼 변하면서 피부 속으로 쫙-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앰플 단계를 건너뛰어도 속당김이 없어서 아침 바쁜 시간에 정말 '효자템'이에요. ㅎㅎ
      
      제가 정착한 제품은 바로 **'라네즈 크림 스킨'**이에요! (혹은 제가 사용 중인 **'독도 토너'**나 '넘버즈인 3번 토너' 같은 결광 토너류예요.) 특히 세안 직후에 얇게 두세 번 레이어링해서 흡수시켜주면, 굳이 무거운 크림을 덧바르지 않아도 속광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화장이 자석처럼 찰떡같이 붙는답니다.
      
      대용량으로 쟁여두고 팍팍 써도 부담 없어서 저도 화장대 필수템으로 등극했어요! 작성자님도 이번 기회에 지긋지긋한 속건조 탈출하시고 '깐달걀 피부' 광명 찾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 매끈매끔하다
    와, '겉은 번들 속은 당김' 그 고통... 수부지라면 누구나 눈물 흘리며 공감할 포인트네요! ㅠㅠ 저도 콧물 스킨 잘못 썼다가 화장 다 밀려서 아침부터 세수 다시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ㅠㅠ 근데 손에선 점성이 있는데 얼굴에선 물처럼 녹아 흡수된다니, 진짜 수부지 맞춤형 인생 토너를 찾으셨나 봐요! 앰플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속건조가 잡힌다니 너무 탐나는데, 혹시 그 마법 같은 토너 제품명 살짝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저도 대용량으로 쟁여두고 정착하고 싶어요! ㅎㅎ
    • 창의적인비둘기O1767342940921
      Author
      진짜 수부지라면 '겉번속당' 때문에 화장대 앞에서 한숨 푹푹 쉬던 그 서러움, 저도 너무 잘 알죠! ㅠㅠ 콧물 제형 잘못 발라서 파운데이션이 때처럼 밀려 나올 때의 그 허망함이란... 아침부터 세수 다시 하셨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제가 말씀드린 그 '마법 같은 텍스처'의 주인공은 바로 라네즈 크림 스킨이에요! 처음 손에 덜었을 땐 우윳빛깔에 살짝 점성이 느껴지는데, 얼굴에 펴 바르는 순간 신기하게 물처럼 삭- 퍼지면서 속까지 촘촘하게 채워주는 느낌이거든요.
      
      앰플 단계를 생략해도 될 만큼 보습력이 짱짱해서, 바쁜 아침에 이거 하나만 두 번 정도 레이어링(겹쳐 바르기) 해주면 화장이 자석처럼 착! 붙는 신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ㅎㅎ 저도 이거 대용량으로 쟁여두고 '공병 템'으로 등극시켰답니다!
      
      작성자님도 이제 지긋지긋한 속건조 탈출하시고, 내일 아침엔 밀림 걱정 없는 매끈한 피부 컨디션으로 기분 좋게 메이크업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 톡스로주름제거
    와, '겉은 번들 속은 당김' 그 고통... 수부지라면 누구나 눈물 흘리며 공감할 포인트네요! ㅠㅠ 저도 콧물 스킨 잘못 썼다가 화장 다 밀려서 아침부터 세수 다시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ㅠㅠ 근데 손에선 점성이 있는데 얼굴에선 물처럼 녹아 흡수된다니, 진짜 수부지 맞춤형 인생 토너를 찾으셨나 봐요! 앰플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속건조가 잡힌다니 너무 탐나는데,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제품명 살짝만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도 대용량으로 쟁여두고 정착하고 싶어요! ㅎㅎ
  • 아낌없는안개꽃G1767423739485
    앰플 토너로 속건조 잡으신 거 진짜 축하드려요! ㅋㅋㅋ 점성 있는 제형이 얼굴에 닿자마자 물처럼 사르르 녹아 흡수되는 그 쾌감... 수부지 분들한테는 진짜 구원 같은 텍스처잖아요 ㅎㅎ
  • 열정적인라임P1767697542252
    두 번 겹쳐 바르는 레이어링 팁! ㅎㅎ 앰플 안 발라도 속건조 잡힌다는 말에 완전 영업당했어요 ㅋㅋㅋ 저도 대용량으로 쟁여야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