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cherchais mon portefeuille et j'ai craqué, mais j'ai été encore plus choquée en me regardant dans le miroir, alors j'écris ceci...

J'ai failli perdre mon portefeuille, j'ai eu une sacrée frayeur ! Je suis rentrée du travail, j'ai fouillé mon sac, impossible de le trouver, alors j'ai paniqué et j'ai mis la maison sens dessus dessous. J'allais attraper mon manteau pour ressortir, mais il était coincé tout au fond de ma poche. Quel soulagement ! Mais la tension est retombée d'un coup et j'ai enfin aperçu mon reflet dans le miroir. Après avoir couru partout dans une pièce surchauffée et avoir été transie par le froid, j'ai l'impression que ma peau est craquelée. Mon blush est encore plus rouge… Je cherche mon portefeuille, j'ai l'impression de le chercher depuis des années, mais si je néglige ma peau comme ça, tout mon maquillage aura disparu demain matin. Alors je me dépêche de me laver le visage pour me calmer, et je me demande soudain comment les autres prennent soin de leur peau ! Vous appliquez simplement plusieurs couches de fond de teint, ou vous avez des méthodes plus élaborées ? Ma peau sèche me préoccupe particulièrement en hiver, et je me demandais si vous appliquiez ces conseils régulièrement. Si vous avez des astuces à partager, je suis preneuse ! Et vous, n'hésitez pas à partager un petit conseil avant d'aller au l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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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4
  • 용맹한파파야K1768915897456
    저녁에는 무조건 자기 전까지 1시간이 물한잔씩 먹기하고 로션으로 범벅을 합니다
  • 위대한코끼리W1768920213812
    지갑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예전에 코트 주머니가 뚫린 줄 모르고 안감 사이로 지갑이 들어가서 한참을 헤맸던 적이 있는데, 그때 그 식은땀 나던 기분이 생각나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찬바람이랑 히터 때문에 얼굴 붉어지셨을 땐 전 시원한 팩 붙여서 열감부터 내려주려고 노력해요! 특히 수분 앰플을 듬뿍 바르고 그 위에 크림을 두껍게 얹어서 슬리핑 팩처럼 활용하면 다음 날 훨씬 촉촉하더라고요. 놀라셨던 마음 잘 추스르시고 오늘은 듬뿍 바르고 꿀잠 자셔요! ❄️✨
  • 재치있는계단R1768918509734
    지갑을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긴장이 풀리면서 몰려오는 건조함에는 수분 앰플을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는 게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고생한 피부를 위해 수분 크림을 평소보다 두툼하게 얹어 슬리핑 팩처럼 활용하시고 푹 주무시면 내일 아침 훨씬 맑은 피부를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 열정적인라임I1767700439852
    지갑 찾으셨다니 정말 천만다행이에요! 코트 안감 깊숙한 곳에 숨어있었을 때 그 안도감,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어떤 기분이셨을지 너무나 공감이 가요.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긴장이 풀리면서 몰려오는 홍조와 속건조는 정말 피하고 싶은 손님이죠. ㅠㅠ 찬바람에 히터 바람까지 쐬셨다니 피부가 정말 많이 지쳤을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피부가 예민해지고 **속건조가 심한 날에는 '7스킨법' 대신 '3겹 앰플 레이어링'**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너무 가벼운 토너보다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콧물 제형의 에센스나 앰플을 아주 얇게 세 번에 걸쳐 토닥토닥 흡수시켜주는 건데요.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이렇게 겹겹이 쌓아주면 확실히 피부 안쪽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작성자님처럼 **홍조가 올라왔을 때는 열감을 내리는 게 급선무**라, 수분 팩을 하기 전에 알로에 젤이나 진정 에센스를 차갑게 해서 가볍게 먼저 발라보세요. 그 위에 보습 크림에 페이스 오일을 딱 한 방울만 섞어서 보호막을 씌워주면 다음 날 아침에 화장이 들뜨기는커녕 아주 쫀쫀하게 잘 먹는답니다! ❄️✨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는데, 지갑 찾은 기운으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힐링하시고 피부도 푹 쉬게 해주세요! 오늘 밤엔 꿀잠 주무시길 바랄게요. 😊 당분간은 외출 전후로 수분 보충 꼼꼼히 해주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