昨天我睡覺時窗戶微微開著,現在我的臉感覺快要裂開了。

昨晚房間裡空氣有點悶,所以睡前把窗戶稍微開了一條縫,大概兩指寬,讓空氣流通一下。天氣涼爽,所以我睡得很好。但是早上醒來的時候,我的臉感覺像是被整晚吹的冷風凍裂了一樣,而且臉頰通紅。我嚇了一跳,因為連溫水洗臉都覺得有點刺痛。情急之下,我用化妝棉蘸了點爽膚水敷在臉頰上降溫,然後塗上了平時不用的厚重潤膚霜。因為夜間空氣還是很冷,所以大家睡覺的時候一定要記得關窗。我一時疏忽,差點把皮膚屏障毀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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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 4
  • 원대한거북이L1769949002510
    저는 잘때 문을 열어놓으면 얼굴도 얼굴이지만 목이 아프더라구요. 로션은 아이가 하라고해서 하고 있습니다.하하
    • 매끈매끔하다
      作家
      아이의 예쁜 마음 덕분에 강제로(?) 꿀피부 되시겠어요! 하하. 사실 귀찮을 수도 있는데 아이 말 듣고 꼬박꼬박 로션 챙기시는 모습이 참 다정해 보이세요. 문 열어두고 자면 공기가 차고 건조해져서 목이 칼칼해지기 쉬운데, 주무실 때 수건 한 장 적셔서 걸어두거나 물 한 잔 곁에 두시면 목 아픈 게 훨씬 덜하실 거예요. 아이가 챙겨준 로션 듬뿍 바르시고 오늘 밤엔 목도 피부도 편안하게 숙면하시길 바랄게요! :)
  • 톡스로주름제거
    와, '손가락 두 마디'의 배신이네요. ㅠㅠ 저도 답답한 거 못 참아서 창문 살짝 열고 자는 거 좋아하는데, 밤새 찬 공기가 피부 수분을 다 앗아갔나 봐요. ㅠㅠ 세수할 때 따끔거릴 정도면 진짜 장벽이 많이 약해진 건데... 보습 크림 연고처럼 두껍게 올리셨다니 다행이에요! 오늘 하루는 최대한 손 안 대고 수분 보충 많이 해주시면서 피부 좀 쉬게 해줘야겠어요. 저도 오늘 밤엔 창문 꼬옥 닫고 자야겠네요. ㅠㅠ 꿀팁 감사합니다!
  • 대담한크랜베리Z1767359997369
    아이고, 시원하게 주무시려다 피부가 고생을 많이 했네요. ㅠㅠ 저도 예전에 환기시킨다고 창문 살짝 열고 잤다가 다음 날 아침에 얼굴이 '바싹 마른 종이'처럼 변해서 식겁한 적 있거든요. 찬 바람이 직접 닿으면 피부 온도가 확 떨어지면서 장벽이 금방 상하나 봐요. ㅠㅠ 그래도 스킨 팩으로 온도 낮춰주고 보습 크림 두껍게 올리신 건 정말 잘하신 대처예요! 오늘 하루는 최대한 손대지 마시고 수분 보충 듬뿍 해주세요. 작성자님 글 보니까 저도 오늘 밤엔 창문 꽉 닫고 자야겠네요. 얼른 진정되시길 바랄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