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U1767342320339作家맞아요, 필러는 왠지 무섭고 어색해질까 봐 고민되죠... ㅠㅠ 저도 팔자 때문에 스트레스받다가 요즘은 탄력 크림 듬뿍 바르고 위로 쓸어 올리는 마사지 매일 해주고 있어요! 확실히 안 하는 것보다 훨씬 쫀쫀하게 차오르는 느낌이더라고요. 우리 같이 꾸준히 관리해서 필러 없이도 팽팽해져 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