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참새R1768919296026
저도 히터 바람 직격 맞으면서 속건조 심해졌는데, 자리 옆에 미니 가습기 두는 것만으로도 체감이 꽤 달라졌어요. LDM도 수분 채우는 데 도움 되긴 해서, 한 번 상담 받아보고 병행하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요즘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앉아 있는데 히터 바람이 제 자리로 바로 오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완전 가뭄 난 것처럼 쩍쩍 갈라지는 느낌이에요. 미스트를 뿌려도 그때뿐이고 화장은 오후만 되면 다 떠서 거울 보기가 싫을 정도예요. 원래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올해 유독 더 심한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가습기를 하나 사야 할지 아니면 그냥 수분 관리를 받으러 가는 게 빠를지 모르겠어요. ldm 같은 게 수분 충전에 좋다고 하던데 저처럼 극건성인 사람도 효과가 있을까요. 아침마다 보습 크림을 듬뿍 바르고 나와도 사무실 공기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네요. 먹는 것도 신경 써보고 물도 많이 마시는데 속건조가 안 잡히니까 미치겠어요. 비슷한 고민 하다가 관리받고 광 찾으신 분 계시면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병원 가서 상담받으면 바로 해결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