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H1762509935669
40대 접어드니 피부과 가서 누워있는 것도 왠지 쑥스럽고 부담스럽더라고요.
막상 가려니 큰맘 먹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집에서 해보려는데 퇴근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으니 원. 홈케어 꾸준히 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의지력을 어떻게 키우시나요?
저도 오늘 딱 팩 하나만 붙이고 자는 게 목표인데 응원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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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접어드니 피부과 가서 누워있는 것도 왠지 쑥스럽고 부담스럽더라고요.
막상 가려니 큰맘 먹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집에서 해보려는데 퇴근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으니 원. 홈케어 꾸준히 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의지력을 어떻게 키우시나요?
저도 오늘 딱 팩 하나만 붙이고 자는 게 목표인데 응원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