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캥거루C1767501012111
앗 저도 정수리 간지러운데 두피 케어 앰플 좋겠네요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거울 보고 진심 욕 나올 뻔했잖아요. 이마 한가운데에 왕뾰루지가 아주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어서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요. 안 그래도 요즘 날씨가 너무 건조하고 추우니까 피부가 난리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머릿속도 엄청 가렵고 예민해진 것 같더라고요. 겨울철 히터 밑에 하루 종일 있으니까 두피도 바짝 타들어 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며칠 전부터 저녁 루틴에 두피 케어 앰플 하나를 추가해서 쓰고 있는데 이거 진짜 물건이에요! 원래 앰플은 얼굴에만 바르는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고요. 지금도 샤워 마치고 나와서 머리 말리기 전 단계에 두피 케어 앰플 꼼꼼히 도포하고 손가락으로 마사지해 주니까 세상 시원해요. 이 시원함이 그냥 멘톨 느낌이 아니라 속까지 진정되는 그런 기분이라니까요? 사실 이마 뾰루지도 두피의 노폐물이나 열감 때문에 올라올 수 있다고 하던데, 확실히 이 두피 케어 앰플 덕분인지 정수리 간지러움도 싹 사라지고 아침마다 일어날 때 컨디션 자체가 달라졌어요. 얼굴 관리만큼이나 두피 건강도 진짜 중요하다는 걸 이제야 뼈저리게 알았네요. 다들 연말이라고 술만 드시지 마시고 밤마다 이런 소소한 루틴으로 힐링해 보세요! 벌써 저녁 9시 33분이네요, 전 이거 바르고 침대에 누우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어서 얼른 누우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