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칼바람에 다들 보습 어떻게 하세요? 저는 리비힐 바디크림 없으면 못 살아요!

지금 딱 점심시간이라 다들 맛점하고 계시겠죠? 날씨가 진짜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사무실 히터 바람은 답답하고 밖은 건조해서 그런지 요즘 샤워하고 나오면 피부가 가뭄 난 것처럼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들 이럴 때 바디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웬만한 보디 로션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극건성인데, 최근에 정착한 리비힐 바디크림 이 진짜 물건이라 매일 기록 남기는 중이에요. 어제는 오랜만에 부모님 댁 들러서 용돈도 두둑이 드리고 왔더니 마음은 참 뿌듯한데, 제 몸 피부는 왜 이렇게 푸석한지 모르겠네요...ㅋㅋ 그래도 다행인 건 이번에 바꾼 리비힐 바디크림 덕분에 다리 쪽에 하얗게 올라오던 각질들이 정말 많이 진정됐다는 거예요. 제형이 너무 무겁지도 않은데 속보습이 꽉 차는 느낌이라 옷 입을 때 정전기도 훨씬 덜 나는 것 같아요! 지금도 점심 먹고 팔꿈치랑 손등이 너무 건조하길래 가방에 챙겨온 리비힐 바디크림 을 살짝 덧발라줬는데 은은한 향 덕분에 힐링 되네요. 혹시 여러분도 겨울마다 쓰는 비장의 보습 아이템이 따로 있으신가요? 아니면 저처럼 리비힐 쓰시는 분 계실까요? 건조함 해결하는 꿀팁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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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명랑한삵P1768142171632
    칼바람 맞으면 바디까지 바로 당기죠.
    
  • 다정한코코넛W1767353427058
    바디 보습은 겨울 생존템인 듯해요.
    
  • 아낌없는안개꽃Q1767354206885
    이 정도면 진짜 필수템이네요.
  • 수려한백합L1767344292974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극건성 피부에는 리비힐 바디크림처럼 속보습을 잡아주는 제품이 필수인데, 각질 진정과 정전기 방지 효과까지 보셨다니 겨울철 필수템으로 완벽하게 정착하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