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I1769507227068
꼼꼼한 관리 습관이 느껴져서 저 또한 따라하고 싶어집니다. 귀찮다는 이유로 목 관리를 매번 뒷전으로 미루곤 하는데, 당김 없이 편안해지셨다는 후기를 보니 촉촉한 피부 상태가 막 그려지네요~
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거울을 봤는데, 날이 워낙 건조해서 그런지 유독 목 주름이 짙어 보여서 깜짝 놀랐네요. 히터 바람을 하루 종일 쐬니까 피부가 바짝 마르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쟁여두었던 리비힐 바디크림 을 다시 꺼내서 듬뿍 발라줬어요. 사실 귀찮아서 바디 제품은 잘 안 챙겨 바르는 편인데, 확실히 이 제품은 보습감이 남다르긴 하네요. 목부터 어깨 라인까지 리비힐 바디크림 을 도톰하게 펴 바르고 살살 마사지해줬더니 당기던 느낌이 확 사라져서 한결 편안해요. 겨울철에는 얼굴만큼이나 목 관리도 중요한데 그동안 너무 방치했나 싶어 반성하게 됩니다. 혹시 저처럼 건조함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리비힐 바디크림 을 한 번 써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끈적임도 거의 없고 촉촉함이 오래가서 연말까지 쭉 애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꿀피부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