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P1768142171632
반품 과정에서 써본 솔직 후기라 더 믿음 가요.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아이들 깨우고 출근 준비하다 보면 정작 제 얼굴에 로션 하나 바를 시간도 부족할 때가 많죠 ㅠㅠ 저도 예전엔 세수하고 대충 크림만 바르고 뛰어 나갔거든요. 그러다 보니 오후만 되면 화장이 다 뜨고 피부가 푸석해 보여서 거울 보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제가 정착한 방법이 바로 '출근 전 5분 패드 팩'이에요! 이건 정말 시간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라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아침에 세안하자마자 수분감이 넉넉한 토너 패드 3장을 꺼내서 양 볼이랑 이마에 딱 붙여줍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아이들 등원 준비를 시키거나 제 머리를 말려요.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으면 모공도 넓어지고 엄청 건조해지는데, 패드가 그 열기를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해준답니다.
5분 정도 지나고 패드를 떼어낸 다음, 남아있는 에센스를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면 확실히 속부터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들어요. 그 위에 평소 쓰는 에센스랑 선크림만 발라도 화장이 찰떡같이 먹어서 퇴근 때까지 무너짐이 없더라고요.
비싼 시술도 좋지만, 이렇게 매일매일 쌓이는 소소한 루틴이 우리 나이대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큰돈 안 들이고 예뻐지는 방법이니까 내일부터라도 꼭 한 번 실천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