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Z1767336140315
저도 사무실에 있으면 오후쯤엔 겉이 바싹 마르는 기분이 들곤 했는데, 내일부터는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미스트 뿌리기 꼭 추가해봐야겠어요! 갖고 있는 제품으로 바로 해볼 수 있는 방법이라 더 좋네요~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제가 스킨케어 루틴에서 꼭 지키는 마무리 습관이 있어요~!
바로 모든 스킨케어가 끝난뒤에 마지막에 미스트를 1번 더 뿌려주는건데요ㅎㅎ
토너, 에센스, 크림까지 모두 바르고나면 피부가 이미 충분히 촉촉해졌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래서 대부분은 그 상태로 스킨케어를 끝내는데 저는 여기서 한단계를 더 추가했어요 ㅋㅋ
가볍게 미스트를 얼굴 전체에 분사해서 피부 표면에 아주 얇은 수분막을 다시 만들어주는거에요!!
이 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크림으로 보습막을 만들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피부 표면은 다시 건조해지기 시작해서 전 한번더 수분보충을 합니다!
특히 실내 난방이나 건조한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 겉수분은 생각보다 빠르게 날아가는데
마지막에 뿌려주는 미스트로 이미 형성된 보습막 위에 수분을 한겹 더 얹어주는 역할을하기때문에
피부가 훨씬 더 오래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ㅎㅎ
그래서 요즘 제가 꼭 지키는 스킨케어 루틴의 마무리는
모든 제품을 다~~ 바른뒤에 피부 위에 미스트로 수분을 한 번 더 얹어주고 있어요^^
제품은 갖고 계신 아무 미스트나 뿌리셔도 상관없으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한번 더 미스트로 뿌리셔서 피부변화 느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