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왕 이벤트 참여 겸, 제가 예전에 피부 망치면서 배웠던 것들 공유해 봐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은 것들이 많네요.
첫 번째는 손으로 여드름 짠 거. 이건 진짜 흉터 남으면 답도 없더라고요. 결국 피부과 가서 레이저 치료받느라 돈이 더 들었어요. 절대 손대지 말고 병원 가는 게 제일 아끼는 길입니다.
두 번째는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아까워서 쓴 거요. 립스틱이나 섀도우는 괜찮겠지 하고 썼다가 접촉성 피부염 생겨서 한동안 고생 많이 했습니다. 아깝더라도 얼굴에 닿는 건 기한 꼭 지키세요.
세 번째는 이중 세안 안 하고 대충 씻은 거. 클렌징이 기초 중에 제일 중요한데 예전엔 피곤하다고 대충 했거든요. 확실히 클렌징 신경 쓴 뒤로는 피부 결이 많이 좋아졌어요.
다들 저 같은 실수는 안 하시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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