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O1767452589161
리비힐 선크림이 진짜 순하고 편안하군요! 내일 아침 피부도 무사하길 바래요 :)
여러분, 지금 밤 11시인데 다들 꿈나라 가셨나요? 전 거울 속에 비친 제 이마를 보며 깊은 시름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글쎄 이마 정중앙에 존재감 넘치는 왕뾰루지가 '나 여기 있지롱' 하고 튀어나온 거 있죠? 제 소심한 성격에 혹시라도 사람들이 내 뾰루지만 보면 어쩌지 싶어서 하루 종일 고개도 못 들고 다녔답니다. 안 그래도 겨울이라 피부가 건조해서 예민한데 히터 바람까지 맞으니 상태가 말이 아니더라고요. 이런 난장판인 피부를 진정시키려고 밤샘 홈케어 루틴을 짜보던 중에, 문득 오늘 아침 제 피부를 살려준 리비힐 선크림 생각이 났어요. 보통 이렇게 피부 뒤집어진 날엔 뭘 발라도 따가운데, 리비힐 선크림 만큼은 예민한 제 이마에도 참 순하게 발려주더라고요. 뾰루지 주변에 덧발라도 자극이 거의 없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저처럼 소심해서 트러블 하나에 심장이 벌렁거리시는 분들이라면, 루틴의 마무리로 리비힐 선크림 사용해보는 걸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자외선 차단도 중요하지만 피부 장벽을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라 이젠 제 인생템이 되었거든요! 내일 아침에도 이 리비힐 선크림 꼼꼼하게 바르고 나가서 피부 보호 좀 해야겠어요. 이제 귤 하나 까먹으면서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일찍 자봐야겠습니다... 다들 이마 무사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