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D1767339493212
턱 쪽에 하나씩 올라오려는 건 아마 피곤하거나 건조해서 그럴 거예요ㅠㅠ 히터 땜에 속건조 심할 땐 보습 크림에 오일 한 방울 섞어 발라보세요. 그게 진짜 겨울철 방어막으로 최고거든요ㅎㅎ
요즘 제 피부가 예전만큼 예민하지는 않지만, 대신 좀 더 건조해진 것 같아요. 특히 세수하고 나면 볼이 살짝 당기는 느낌이 들어요. 큰 트러블은 거의 없지만,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턱 쪽에 하나씩 뭐가 올라오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에 비해 피부톤이 더 고르게 변한 건 좋은 점이에요. 붉은기도 많이 줄어서 화장할 때 훨씬 편해졌거든요. 다만, 히터를 계속 틀다 보니 속이 더 건조해지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더 신경 쓰게 돼요.
요즘은 “겉보기엔 괜찮으니까 됐겠지”라고 넘기지 않고, 세안한 직후의 느낌이나 화장이 잘 먹는지로 피부 상태를 체크해요. 피부가 괜찮을 때 더 잘 챙겨줘야 나중에 망가지지 않더라고요. 지금은 특별한 문제 없이 무난한 편이라 방심만 안 하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