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J1769887877989
다들 얼굴에는 좋은 거 듬뿍 바르면서 목 관리에는 소홀하신 거 아니죠?
저도 예전에는 얼굴 바르고 손바닥에 남은 잔여물로 목을 대충 쓸어주는 게 전부였는데, 어느 날 거울을 보니 가로 주름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ㅠㅠ
목주름은 한 번 생기면 시술로도 없애기 힘들다는 말에 충격받고, 그때부터는 목 전용 루틴을 만들었어요.
별건 없고, 얼굴에 바르는 것과 똑같은 양의 크림을 목에도 듬뿍 발라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베개 높이'더라고요. 잘 때 너무 높은 베개를 베면 목이 접힌 채로 몇 시간을 있는 거라 주름이 생길 수밖에 없대요.
저는 낮은 베개나 수건 돌돌 말아서 목 뒤만 받치고 자는데, 확실히 아침에 목 뻐근함도 덜하고 주름도 덜 깊어지는 것 같아요.
얼굴 나이는 속여도 목 나이는 못 속인다잖아요.
우리 목도 얼굴만큼 아껴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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