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B1767543255280
와... 미스트 엄청 뿌려대는 거 진짜 꿀팁이네오! 겨울엔 확실히 건조해서 톤이 더 칙칙해 보이는데, 수분막 계속 씌워주면 미백 성분도 더 잘 흡수될 것 같아요 ㅎㅎ 잡티랑 작별하고 내년 연말에 환하게 웃는 작성자님 모습 저도 응원합니당!! 우리 같이 힘내서 팩 붙여봐요 ㅋㅋㅋ
밤늦게 거울 보다가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날은 추워지는데 제 피부는 귤이라도 너무 많이 까먹은 건지 아니면 히터 때문에 찌든 건지 유난히 칙칙해 보여서요. 방금 전까지도 침대에서 유튜브 뒤적거리다가 어떤 뷰티 유튜버가 쌩얼인데도 맑게 빛나는 걸 보니까 갑자기 뽐뿌가 확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맘먹고 저만의 미백 관리 루틴 정착시켜 보려고요. 일단 기록부터 해야 꾸준히 할 것 같아서 여기에 남겨요. 지금 일주일째 제가 신경 쓰고 있는 미백 관리 루틴 중 제일 중요한 건 비타민 케어에 수분을 때려 붓는 거예요. 겨울철에는 건조함 때문에 얼굴이 더 어둡고 푸석해 보이기 쉽잖아요? 그래서 전 앰플 전후로 미스트 엄청 뿌려대고 있어요. 사실 밤 11시 넘은 이 시간에 피곤함이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팩 붙이는 것도 되게 귀찮은 일이긴 한데요... 그래도 오늘부터 시작한 이 미백 관리 루틴 제대로 지켜야 나중에 거울 볼 때 덜 억울할 것 같아서 눈을 비비며 견뎌봅니다. 잡티랑 작별하고 내년엔 좀 더 환해진 상태로 연말 분위기 즐기고 싶거든요! 여러분은 이 계절에 어떻게 피부톤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